09 5월 2013


어버이날 두번째 노래.
그곳에서 편히 쉬어요.. 어머니.

어제 어버이 날 이었습니다.
보고 듣고, 눈물이 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버지.

08 5월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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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고 귀엽네요.
저도 동생 생각나고 보고 싶네요.
거기서 잘 지내고 행복해라.

03 5월 2013

오늘도 구경 간 아리랑 대축제 (3/5/2013)


오늘은 어제보다 더 좋은 날씨였다. 더욱더 따뜻함이 느껴지는 하루였다.
그래서 다시 구경가게 된 아리랑 대축제. 오늘은 많은 시간을 축제장소에 있었다.
갔던 시간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있기는 있었지만, 생각보다는 적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래도 많은 장사꾼들로 축제의 분위기는 느낄 수 있었다.


▲싸이가 대세기는 대세인가. ㅎㅎ 아이들 장남감 중에서 싸이를 당당하게 볼 수 있었다.
▼한국의 옮기는 능력은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작년에는 볼 수 없었던 놀이기구들 중에 저 놀이기구를 볼 줄은 몰랐다. 보통 놀이공원가야지 있는 저 놀이기구를 축제를 위해 잠시 잠깐 여기에 설치를 하다니?! 그저 놀랍고 놀라웠다. 많은 청년층이 살고 있지 않는 밀양이라서 그런지, 또 시간때가 그래서 그런지 놀이기구는 초등학생들만 타고 있었다. 그래도 초등학생들을 상태로 기구를 돌리며 말씀을 재미나게 하는 놀이기구 아저씨였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서서 조금 구경하고 있었다.

▲음.. 저기에 왔던 초등학생인지 아님 어린이집에서 왔는지 모를 어린아이들이 풍성을 들고 줄지어 돌아다니고 있었다. 도대체 저기에 꽂아둔 바람개비는 뭐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어린이들이 주위에 많은 편이었다.
▲▼이게 오늘 갔던 것에 핵심이었다. 케밥!!! 이 얼마만에 보는 케밥인가. 뉴질랜드에 있을때는 그렇게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씩은 먹었던 케밥이었는데, 그러지 못 한 지가 오래되었는데 작년에는 아리랑축제에 없었던 케밥이 이번에는 모습을 들어낸것이다. 아마도 터키분인 듯한 분이 한국말을 사용해서 케밥을 팔고 있었다. 케밥은 저런 야외에서 하는 것과 한국은 다른 고기는 비싼 이유도 있어서 그런지 치킨 밖에 팔지 않았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가서 사먹은 5천원짜리 케밥. 터키 아이스크림도 있었지만, 그것은 안 먹어도 괜찮았고 치킨 케밥으로 충분한 만족감을 느꼈다.

오늘은 축제에 가서 작년에 보지 못 했던 새로운 것들을많이 본 것 같았다.
그리고 오늘은 또 다른 포인트는 사진은 남기지 않았지만, 우연히 밀양에서 발견한 아시아 마트. 그 조그마한 슈퍼마켓에는 동남아 쪽의 음식들을 팔고 있었다. 그래서 궁금해서 들어가본 그 마켓에는 내가 뉴질랜드에서 가끔씩 먹던 미고랭이 있어서 그 미고랭을 구입했던 것이 오늘의 또 다른 소득이었다. 다만, 배가 불러서 그것을 먹지는 않았지만, 내일은 먹고 말리라~ ㅎㅎ

02 5월 2013

비가 온다고 했지만 화창한 날씨.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고 좋았다.
비가 온다는 말을 했지만, 그것과 전혀 상관없이 너무나도 따뜻하고 좋은 날씨였다.
그래도 도서관에 가야했었던 나는 도서관에 들렀다가 돌아오는 길에 있는 아랑대축제에 구경을 갔다.
올해는 5월 1일부터 5월 5일 기간동안 하는 아랑제.
작년에도 갔지만, 올해도 한 번 가보았다.
올해는 작년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사람은 얼마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작년처럼 구경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작년에는 강 위에 임시다리가 있었는데 그것이 없었다. 그 임시다리위에 카페도 있었고, 저녁에는 그곳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었는데 말이다.
그 대신 용을 비롯한 여러가지 렌턴이 있었다.

▼작년에는 보이지 않았던 체험장이 있었다. 말도 한 번 타보고 활도 쏘아보는 그런 과거의 체험들을 하는 것이었나 보다. 아이들이 한복을 입고 활을 쏘고 있었다.
▼공연장에서는 오늘 저녁에 할 공연을 한창 준비중인 것 같았다. 평일 낮에는 어떤 공연을 하기 보다는 주로 공연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내었다.





작년에 비해서 많이 보였던 렌턴들. 사실 저게 렌턴이라는 확신은 없었다. 다만, 오클랜드에서 렌턴축제를 할 때랑 비슷한 느낌으로 있어서 저것이 렌턴이라고 짐작만 할 수 있었다. 밤에 온다면 저것이 렌텐인지 아닌지를 확실히 알 수 있겠지. 하지만, 난 생각한다 저것은 렌턴이라고. ㅎㅎ
그리고 올해는 작년에 없던 음식 '일본 라멘'이랑 '터키 아이스크림'과 '케밥'을 파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헉.. 밀양에서 먹기 힘든 음식들이었다. 일본 라멘은 몰라도 케밥은 아랑대축제가 끝나기 전에 꼭 한 번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 하루였다. ^^

30 4월 2013

점점 더 더워지는 날씨.


이제는 낮으로는 덥고 밤에도 그렇게 춥지가 않다.
이제 저 나무들은 지금 당장 쓸 일은 없겠지만,
다시 돌아오는 그 겨울이 되기 전까지 가끔씩 모으고 더 모아야줘.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서 말이죠. ^^



27 4월 2013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까?

나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까?
오늘을 정말 후회없이 살았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나는 괜찮았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편하게 잠을 청하지 못 한다면은 그것을 어느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후회를 남기고 있는 일 일수도 있다. 나도 기억하지 않는 후회되는 그런 일 말이다.
오늘은 여기저기 교회 연합 청년부에서 체육을 하였다.
그것에 안 나가도 나는 후회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곳에 갔었다. 그리고 운동회를 같이 하였다. 그렇다면 그것 나름대로 후회하지 않아야겠지.
내가 선택하였던 일. 그 일을 최선을 다하고 난 뒤에 하는 후회는 잘못된 것이다. 미련한 것이다.
내일 또 일어나서 교회를 가겠지. 최선을 다하자. 바보같으면 어떻냐? 잘못되면 어떻냐? 내가 조금 못 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이 조금 못 할 수도 있다. 내가 이해받고 있기에, 다른 사람들도 이해하는 내가 되었으면 한다. 물론 내가 이해받지 못 하더라도 내가 이해하는 그런 사람.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지.
오늘도.. 또 내일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여..
후회없는 삶을.. No reg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