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까?
오늘을 정말 후회없이 살았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나는 괜찮았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편하게 잠을 청하지 못 한다면은 그것을 어느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후회를 남기고 있는 일 일수도 있다. 나도 기억하지 않는 후회되는 그런 일 말이다.
오늘은 여기저기 교회 연합 청년부에서 체육을 하였다.
그것에 안 나가도 나는 후회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곳에 갔었다. 그리고 운동회를 같이 하였다. 그렇다면 그것 나름대로 후회하지 않아야겠지.
내가 선택하였던 일. 그 일을 최선을 다하고 난 뒤에 하는 후회는 잘못된 것이다. 미련한 것이다.
내일 또 일어나서 교회를 가겠지. 최선을 다하자. 바보같으면 어떻냐? 잘못되면 어떻냐? 내가 조금 못 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이 조금 못 할 수도 있다. 내가 이해받고 있기에, 다른 사람들도 이해하는 내가 되었으면 한다. 물론 내가 이해받지 못 하더라도 내가 이해하는 그런 사람.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지.
오늘도.. 또 내일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여..
후회없는 삶을.. No reg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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