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12월 2011

새로 여는 곳

참 아무도 이 곳을 찾지 않을지라도,
저만을 위한 글을 저만을 위한 휴식터가 되기를 바라네요. ^^
그 속에서 같은 휴식터에서 쉬어가는 그런 사람들을 만난다면 잠시나마 그들과 함께 동행하고 싶네요.
거창한 글, 그런 것도 어디서 공감이 간다면 가지고 올 수도 있겠지만,
그런 글보다 나 자신의 글.. 작고 부족해 보이지만 나의 글을 여기에 담고 싶네요. 
나의 목적지가 어딘지는 몰라도 그 목적지에 도착하기를 바라며..

댓글 1개:

  1. 지나다 우연히 들어와 얘기하신대로 쉬다 갑니다. 계속 좋은 글 올리시길...^^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