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12월 2011

천관웅 3집 <우리함께할 세상>



우리가 함께해야 할 세상은 무엇일까요?
오늘도 남들보다 더 나아보이기 위해서 잘난척하기 위해서 살아가고는 있지 않나요? 성경 뿐 아니라 세상의 많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도 말을 하지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새로구입한 앨범이라서 그런지, 또 그 앨범 중에서 이곡이 특이해서 그런지, 이 곡이 좋아서 계속 듣네요. 어찌보면 이 말이 맞는 것일겁니다.
나만 꿈꿔온 이기적인 세상이었다면, 이제는 남을 생각하는 아니 어쩌면 더욱더 먼저 생각하는 그런 함께 하는 세상이 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직은 두렵습니다. 내가 남을 위해서 뭘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할지..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을 한다면 나중에 큰일들도 함께하는 같이 나아가는 세상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큰 것들 속에서도 편안히 기쁨으로 나누는 제가 그리고 당신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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