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2월 2011

알레프

오늘 드디어 이 책을 다 읽었다.
생각보다 진도가 잘 안 나갔던 책인것 같다.
하지만, 재밌었다. 즐거웠다.
그들의 과거와 미래의 것들 또한 현재의 것들..
그 모든 것들을 다 자세히 이해하진 못 했다. 그래서 또 읽어보고 싶다. 그냥 소설책이므로 조금이나마 이해하기 위해서 말이다. ^^
난 이번에 읽을때도 많이 생각하게되는 구절이었지만, 다음에도 많이 생각하고 공감갈듯한 구절.
'꿈꾸는 이는 결코 길들여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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