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12월 2011

나 혼자만 가지는 것이 아닌..

제 블로그에 문득 들어왔습니다. 그리고는 프로필로 등록된 글을 무의식적으로 읽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만족하고 나면.. 내가 채워지고 나면 어떡할런지..
그러게요. 제가 요새 들어서 이런저런 책들을 읽으면서..
또 한국교회를 다니면서 문득 드는생각이..
나만 가져서는 안 되겠다. 또한 그냥 예수님만 전해서는 저들 마음 가운데 과연 평안이 찾아올까??
결정낸 생각은.. 나만 채워서는 안 된다는 것..
혹시 나만 채워졌더라도 그것들을 나누는 것..
그런 것들이 중요하겠네요.
다시 한 번 나의 이기적인 생각들을 내려놓습니다.
하나님께 내가 사랑받는 존재이기에..
그들도 나와 똑같이 사랑받는 존재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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