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4월 2012

내 꿈은 무엇인가? 그 꿈을 꾸고 있는가?

오늘 오랜만에 드라마 '파스타'를 봤다. 사랑이야기가 포함이 되어있긴 하지만, 요리를 이야기한다. 요리사. 정말 내가 꿈꾸왔던 것. 지금 잠시 요리를 딱히 안 하고 있고, 나중에 요리를 배울 수 있을까 두려움도 많이 생기고나서 점점 사라지고 있던 내 마음. 하지만, 오늘 파스타를 보고 내 가슴이 다시 뛰었다. 꿈을 다시 리마인드 시켜주듯이 나를 쿵쾅쿵쾅 뛰게하던 것. 지금까지 가끔씩 보던 파스타지만, 정밀 내가 저사람들처럼 될 수 있을까? 라고 고민만되며.. 지금 놓인 상황에 어느새 내 마음 속에 나름 사라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파스타 이번 편을 보고 다시 웬지 모르게 가슴이 뛰었다. 어떻더라도 나는 하고 말꺼라고.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지라도, 꿈이기에! 누군가가 나의 요리를 맛있게 먹어주는 요리사가 되는게 나의 꿈에 되었기에! 나는 다시 요리만 생각하기로 했다. 지금은 내가 공부하는 사회복지를 열심히 공부할테지만, 요리를 잊어버리지 않겠다. 요리를 언제나 생각하며, 요리만 뵜으면 좋겠다.
아버지의 말씀이 생각난다. 미쳐야 도달할 수 있다. 난 요리에 미치고 싶다. 요리! 그 요리를 생각하며 오늘도 나는 요리를 꿈꾸며 자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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