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에 주문한 시디가 오늘 도착하였다.
나만 사서 들으려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 나가있는 동생을 위해서, 또 주위에 알고 함께 했었던 그들을 위해서 마커스 라이브워십 시디를 5장을 샀다.
일단 나는 동생보다 먼저, 또한 전해주려는 그 사람들보다도 먼저 듣고 있다.
곡들을 아직 많이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또 다시 느껴지는 주님의 은혜다.
나의 상황에 부딫히고, 넘어지고, 쓰러지는 때에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고, 다시 한 번 나의 그 무엇보다도 나를 택해주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나에게 무엇이 없다 무엇이 부족하다를 먼저 바라보기보다. 그 무엇이 없을지라도 나에게 유일하게 있으실 한 분..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받아주신 한 분.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게 된다. 그의 존귀하신 어린양 오셔서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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