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여기도 만족하지 못하고 저기도 만족하지 못 하고 여기저기 찾고 또 찾고 돌아다니는 것 같다.
그리고 알게 된 이런저런 서비스들 끝에 더 혼란이 오는 것 같다.
여기가 맞는지 저기가 맞는지.. 이미 여기저기 시작해버린 서비스들 끝에 무엇이 내게 필요한 서비스인지 더 이상 알 수도 없는 상황까지 와 버렸다. 그리고 너무 흩어져버린 나의 생각들과 정보들.
한 곳에 모으고 싶어도 모으지 못 하는 것 같다.
그래서 갑자기 신경이 쓰이는 것 같다.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데도 말이야.
정보도 글도 더 모으고 모으고.. 알아가고 알아가고.. 내가 정말 필요한 것들일까?
필요없는 쓰레기들을 모으고 있는 것은 아닐까?
계속 그렇게 쌓여간다면 그게 쓰레기가 될 수도 있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천천히 생각하며 해결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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