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12월 2011

오늘 배송받은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

기대하던 책을 중고로 구입하게 되었다. 난 과연 지치는 않을 수 있을텐가.. 어쩌면 나는 핑계로써 지친 것일 수도 있다. 아직은 한비야씨의 <그건, 사랑이었네> 읽고 있어서 시작은 안 했지만, 빨리 시작하고 싶다. 이 책은 또 무슨 힘이 있을지 나에게 어떤 좋은 영향력을 끼칠런지 기대가 된다.
나의 하나하나는 좋은 책들로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되는.. 그것뿐만 아니라 남에게 도움이 되게 채워지길 바란다. ^^ 지금 한비야씨가 말하시고 꿈꾸는 세계는 그런 세계가 아닌가 싶다.
남을 생각하고 남을 위해서 움직이는.. 나도 그런 세상에 한사람으로써 또 하나의 중심으로 서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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