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느낀다. 겨울에 크리스마스. 지난 5년내내 한국에 들어온 적이 없었으니, 그렇다고 다른 나라를 갔던적도 없었다.
5년만에 추운 크리스마스다. 뭔가 색다른 느낌이다.
뭔가 추위 속에서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인 것 같다.
예수님이 사람을 위해 태어난 이 날!
뭐 어떻게 보면 로마교황에 의해 정해진 날이겠지만..
이게 정확한 날짜인지 아닌지 하나님만 또 요셉과 마리아만 알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런 추운때의 크리스마스도 좋은 것 같다.
여름의 크리스마스는 또 다른 그 감사함과 기쁨이 있지만,
이 추위 속에서의 크리스마스.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것 같다. 아니, 더 따뜻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
위의 사진은 내가 다니고 있는 밀양 교회의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을 찍었다.
뭐 어떤 선물이 필요하겠는가. 무엇을 기념하겠는가.
오직 이 날은 예수님의 태어나심을 감사하고 기뻐하는 날인데.. ^^
이번 크리스마스는 오랜만에 느끼는 추운 크리스마스.
내 지금 상황이 어떻든, 내 지금 기분이 어떻든..
감사함을 또한 그것 때문에 기쁨을 잊고 살고 싶지 않다. ^^
P.S. 나는 지난 2년간 이 시즌에 청년코스타 참가와 유스코스타 섬김의 의해서 바쁜 점이 있었다. 그것때문에 크리스마스는 더욱더 크리스마스 시간이 가까워져야 내 마음 속에 크리스마스 준비로 정신이 없었던 것 같다.
아참 또! 뒤늦게 글을 수정하게 되는데, 오늘은 사랑하는 나의 동생의 생일이다. ^^
그곳에서 바쁘게 또한 힘들게 있겠지만, 정말로 축하해주고 싶다.
같이 있지 못한게 아쉽지만, 정말 축하할 일이다.
P.S. 나는 지난 2년간 이 시즌에 청년코스타 참가와 유스코스타 섬김의 의해서 바쁜 점이 있었다. 그것때문에 크리스마스는 더욱더 크리스마스 시간이 가까워져야 내 마음 속에 크리스마스 준비로 정신이 없었던 것 같다.
아참 또! 뒤늦게 글을 수정하게 되는데, 오늘은 사랑하는 나의 동생의 생일이다. ^^
그곳에서 바쁘게 또한 힘들게 있겠지만, 정말로 축하해주고 싶다.
같이 있지 못한게 아쉽지만, 정말 축하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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