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예배를 하고 왔다. 정말 내가 예배를 하고 있는 것인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원하는 것인지? 혹시 내가 그것을 회피하고 있는 건 아닌지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참 환경때문에 힘들다면 핑계 중에 제대로 된 핑계일테다. 그런 핑계는 더 이상 말하기도 싫다. 언제나 어느때나 어느상황 속에서도 도망가지말고 피해가지 말아야 할 것이다. 피해간다고 편해지고 피해간다고 좋아질 것이 없기 때문이다.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 하며 그 일을 이끄실 그 일을 할 때 그가 이끄실 것이다.. 잊지말자. 멈추지 말자. 용기 잃지 말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