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잠만 잤구나..
뭘 할지도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도 모른채 잠만 잔듯 하구나.
하지만, 이것 또한 감사해야 할 것이다.
나의 상황에 감사하며, 내가 오늘도 이끄실 그 길로 기쁘게 나아가는 방법 밖에..
그 길을 기대한다. 내가 원하는 길을 주님은 가기를 원하실 것 같다.
그 길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이끌어 주실 것이다. 두려워 말아야 할 것 같다.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기다리며 힘을 내자. 너무 자책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자. 그냥 내가 힘들고 마음이 지칠 때 나의 마음에 위로와 힘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시는 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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