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12월 2011

많이 추워짐을 느낀 오늘 하루다.
오랜만에 느끼는 이 추위.
참 어떤 면에서는 재미있다.
추운게 재밌다니..
뭐 어디로 갈지 어떻게 갈 수 있을지 한치 앞도 못 보겠다.
하지만, 오늘도 난 간다. 내일도 난 갈 것이다.
내일은 더 추워진다는데.. 내일도 이 추위 속에서 재미를 느끼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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