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오랜만에 무언가를 많이 한 하루인것 같다.
예배를 드리고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뮤지컬을 보러 아버지랑 함께 갔었다.
'미스 사이공'
처음 들어보는 그 이름에 그냥 기대반 궁금함 반으로 보러 갔었다.
그저 그 기대 반을 채운 것 같다. ^^
뮤지컬을 나에게 새롭게 다가온 것 같다.
참 집중해서.. 그 순간순간들이 기억하면서 본 것 같다.
정말 이 뮤지컬을 보면서, 그 사랑이란..
정말 무언가도 뛰어넘는 사랑.
조건과 상황을 보는 사랑이 아닌.. 그 어느 것도 뛰어넘는게 진정한 사랑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나도 저런 미스 사이공 같은 사랑을 꿈꾸고 싶다.
조건을 뛰어넘는 사랑?!.
아니 조건 같은 것을 보고 싶지 않다.




예배를 드리고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뮤지컬을 보러 아버지랑 함께 갔었다.
'미스 사이공'
처음 들어보는 그 이름에 그냥 기대반 궁금함 반으로 보러 갔었다.
그저 그 기대 반을 채운 것 같다. ^^
뮤지컬을 나에게 새롭게 다가온 것 같다.
참 집중해서.. 그 순간순간들이 기억하면서 본 것 같다.
정말 이 뮤지컬을 보면서, 그 사랑이란..
정말 무언가도 뛰어넘는 사랑.
조건과 상황을 보는 사랑이 아닌.. 그 어느 것도 뛰어넘는게 진정한 사랑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나도 저런 미스 사이공 같은 사랑을 꿈꾸고 싶다.
조건을 뛰어넘는 사랑?!.
아니 조건 같은 것을 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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