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5월 2012

오랜만에 하게 된 아르바이트.

떨린다. 긴장된다.
다른 환경에서 어떤 일인지도 모르고 시작하게된 알바.
기분은 양념반 후라이드반이라고 할까나?
짬짜면이라고 해야할까나?
좋은 기분과 긴장되고 떨리는 기분이 겹쳐진다.
짧은 기간의 알바지만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서 좋다.
하지만, 내가 실수하지 않을까, 잘못하지는 않을까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
지금 읽고 있는 '늘 꿈을 선택하라' 에서 말한다. 감옥에서도 배웠던 요셉.
어떤 어디에서도 꿈을 위해서 배웠던 하나님의 사람들.
나도 성경의 사람들처럼 이 짧고 어색한 일에서 하나님의 향기를 풍기며 많은 것들을 배우고 깨닫고, 내가 해야할 일들. 또한, 할 수 있는 일들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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